옥천 찾는 티벳 스님들
kar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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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1 23:39
[뉴시스] 2007년 02월 21일(수) 오전 11:24
【옥천=뉴시스】티벳의 스님들이 충북 옥천을 찾아 지역 발전을 기원하는 제를 올린다.
한국불교 태고종 충북 옥천 대성사(주지스님 혜철)는 오는 25일 오전 7명의 티벳 스님들이 대성사를 방문해 티벳불교 영가 천도 의식인 '뿌자 봉행'을 갖는다고 21일 밝혔다.
이들은 이날 오전 11시 대성사 대웅전에 마련된 '마이트리(티벳 스님들이 수행하는 곳)사원' 에 모여 옥천군과 대성사 발전을 기원하는 '영가 천도제'를 올릴 예정이다.
스님들은 오후 1시부터 대체의학 봉사단체인 '혜오봉사단'과 함께 침술, 뜸, 카이로프라틱(척추 교정술) 치료 등 신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의료 봉사활동을 벌인다.
이들은 또 과거의 나쁜 기억은 잊고, 부처님의 뜻에 따라 현재에 충실해야 한다는 뜻을 담은 티벳의 전통 의식인 '마갈라 챰' 춤을 추며 '선과 진실'을 전파할 예정이다.
이대현기자 lgija2000@newsis.com
【옥천=뉴시스】티벳의 스님들이 충북 옥천을 찾아 지역 발전을 기원하는 제를 올린다.
한국불교 태고종 충북 옥천 대성사(주지스님 혜철)는 오는 25일 오전 7명의 티벳 스님들이 대성사를 방문해 티벳불교 영가 천도 의식인 '뿌자 봉행'을 갖는다고 21일 밝혔다.
이들은 이날 오전 11시 대성사 대웅전에 마련된 '마이트리(티벳 스님들이 수행하는 곳)사원' 에 모여 옥천군과 대성사 발전을 기원하는 '영가 천도제'를 올릴 예정이다.
스님들은 오후 1시부터 대체의학 봉사단체인 '혜오봉사단'과 함께 침술, 뜸, 카이로프라틱(척추 교정술) 치료 등 신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의료 봉사활동을 벌인다.
이들은 또 과거의 나쁜 기억은 잊고, 부처님의 뜻에 따라 현재에 충실해야 한다는 뜻을 담은 티벳의 전통 의식인 '마갈라 챰' 춤을 추며 '선과 진실'을 전파할 예정이다.
이대현기자 lgija20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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