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간]‘티베트 심장’ 뒤덮는 오성홍기
karuna
조회수 2,158
2007.08.20 21:46
[한겨레신문] 2007년 08월 14일(화) 오전 09:39

[한겨레] ‘티베트 중국화’의 상징으로 떠오른 칭짱철도가 개통된 지 만 1년을 맞은
지난 7월, 라싸 포탈라궁 앞 광장에서 인민해방군이 창설 80돌 기록영화를 찍기 위해 행군하고 있다. 달라이라마가 살았던 곳이자 티베트인들의 자존심의 근원인
포탈라궁에서 벌어지는 인민해방군의 행진은 마치 ‘경복궁 앞 일본 제국군의 행군’ 같은 느낌을 자아냈다. 같은
시각, 짧게는 수개월에서 길게는 몇 년을 오체투지로 찾아온 티베트인들이 조캉사원을 찾아 무언가를 끊임없이 기원하고 있었다.
중국은 1950년 10월 티베트를 무력으로 침공한 뒤 몇 차례의 독립투쟁을 강제진압하면서 티베트를 중국으로 만드는 작업을 가속화하고 있다.
라싸/임종진 자유기고가
[이순간]은 모든 이에게 열려 있는 사진뉴스 공간입니다. 생생한 현장을 포착해 로 보내주십시오.
<< 온라인미디어의 새로운 시작. 인터넷한겨레가 바꿔갑니다. >>
ⓒ 한겨레(http://www.hani.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겨레는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중국은 1950년 10월 티베트를 무력으로 침공한 뒤 몇 차례의 독립투쟁을 강제진압하면서 티베트를 중국으로 만드는 작업을 가속화하고 있다.
라싸/임종진 자유기고가
[이순간]은 모든 이에게 열려 있는 사진뉴스 공간입니다. 생생한 현장을 포착해 로 보내주십시오.
<< 온라인미디어의 새로운 시작. 인터넷한겨레가 바꿔갑니다. >>
ⓒ 한겨레(http://www.hani.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겨레는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안타깝네요. 참으로 안타깝네요...
맘이 너무나 안좋습니다.
하루빨리 티벳의 국민들이 원하는 만큼 자유와 평화를 얻었으면 하는마음 간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