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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티베트에 미인대회 출전 포기 압력

karuna           조회수 2,365
2007.12.07 15:31


[매일경제] 2007년 12월 06일(목) 오전 10:20 가  가| 이메일| 프린트 
해외 화제 순서입니다.

정신적인 지도자 달라이 라마를 중심으로 한층 더 강화된 자치권을 요구하고 있는 티베트가 미인 대회 출전에 대해서까지 중국 정부로부터 압력을 받고 있습니다.

주장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국제 미인대회에 출전하려던 미스 티베트가 중국 정부로부터 기권하라는 압력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미스 티베트 체링 충탁 양은 말레이시아 미스 관광 퀸 선발 대회에 참가하려 했으나, 중국 정부는 충탁 양에게 미스 티베트-중국이란 명칭으로 참가하지 않으면 아예 출전하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충탁 양은 티베트로부터 망명해 인도 델리 대학교에 재학 중이며 달라이 라마를 비롯해 망명 티베트 인 집단 거주 지역인 다람살라 시에서 미스 티베트로 선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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