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찰스 왕세자, 베이징올림픽 보이콧...외교문제 비화
karuna
조회수 2,236
2008.01.29 16:34
[스포츠조선] 2008년 01월 29일(화) 오후 12:04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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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찰스 왕세자가 중국의 인권문제를 들어 2008년 베이징올림픽을 보이콧 할 것으로 알려지자 중국 당국이 반발하는 등 외교 문제로 비화되고 있다.
29일(한국시각) 영국 언론들에 따르면 찰스 왕세자는 최근 티베트 인권을 탄압하는 중국 정부에 대한 항의 표시로 베이징올림픽 보이콧을 요구한 티베트 단체 '티베트자유운동'에 편지를 보내 올림픽 개막식은 물론 어떤 행사에도 참가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대해 베이징올림픽조직위원회의 왕 후이 대변인은 "찰스 왕세자의 보이콧은 정당하지 못한 행동"이라면서 "'One World, One Dream(하나의 세계, 하나의 꿈)'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베이징올림픽 정신에도 맞지 않는다"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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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한국시각) 영국 언론들에 따르면 찰스 왕세자는 최근 티베트 인권을 탄압하는 중국 정부에 대한 항의 표시로 베이징올림픽 보이콧을 요구한 티베트 단체 '티베트자유운동'에 편지를 보내 올림픽 개막식은 물론 어떤 행사에도 참가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대해 베이징올림픽조직위원회의 왕 후이 대변인은 "찰스 왕세자의 보이콧은 정당하지 못한 행동"이라면서 "'One World, One Dream(하나의 세계, 하나의 꿈)'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베이징올림픽 정신에도 맞지 않는다"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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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맞아
저도 이 생각했어요....!!!
중국은 티베트를 자유로 만들어주지 않는 한 베이징 올림픽을 치를 자격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