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英 브라운 총리의 달라이라마 접견에 우려 표명
kar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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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0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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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 기사입력 2008.03.20 04:31 | 최종수정 2008.03.20 04:31
【서울=뉴시스】
중국은 5월 티베트의 정신 지도자인 달라이라마의 영국 방문시 영국 고든 브라운 영국 총리가 달라이라마를 만날 의사를 밝힌 것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19일 밝혔다.
중국 친강(秦剛) 외교부 대변인은 "중국은 브라운 총리의 달라이 라마 접견 소식에 심각한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다.
그는 "중국이 계속 지적한대로 달라이 라마는 티베트 독립 시위의 배후 세력이며 티베트 시위를 조종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친강 대변인은 라사 지역 시위에 대한 달라이라마의 조직력과 지도력 등에 강한 비난을 가했다.
서유정기자 teeni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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