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bet & Dharamsala
티베트와 다람살라
뉴스

‘빼앗긴 영토 사라진 역사-영원의 땅 티베트’

karuna           조회수 1,899
2008.03.23 02:14


 

2008년 3월 22일(토) 12:31 [뉴시스]

NISI20080322_0006414485_web.jpg

【서울=뉴시스】
티베트의 독립운동이 중국 정부의 무력진압으로 유혈사태로 치닫고 있다. 케이블 위성TV Q채널이 티베트가 영토뿐 아니라 역사마저 중국사에 완벽하게 편입돼 가는 과정을 살피는 다큐멘터리를 내보낸다.

24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빼앗긴 영토 사라진 역사-영원의 땅 티베트’는 티베트의 역사와 문화가 어떻게 중국화 됐으며, 이들이 티베트의 문화와 정신을 지키기 위해 어떻게 싸워왔는지 티베트인들의 증언을 들려준다. 티베트가 중국의 식민지화 전략에 대응하는 방법도 살핀다.

국경을 넘는 티베트인들이 가장 먼저 찾는 곳인 네팔의 카트만두와 티베트 망명정부가 있는 인도 북부의 다람살라를 찾아가 현지의 티베트인 사람들을 인터뷰했다.

티베트인들은 비폭력·무저항 운동으로 중국의 변화를 촉구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중국은 변하지 않는다.

큰 건물들과 미국회사 등으로 현대화된 중국 도시처럼 느껴지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 슬픔과 아픔을 간직하고 있는 티베트를 알린다.

<관련사진 있음>유상우기자 swryu@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ogpa Charitable Trust.
C/o Nand Lal Mithanala Bhagsu Road, Mcleod ganj Dharamsala 176219 Distt. Kangra
Copyright 2015 ROGP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