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티베트 언론 통제 강화
karuna
조회수 1,847
2008.03.23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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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라싸에서 폭력 시위가 발생한 뒤 지금까지 민간인 18명과 공안 1명 등 모두 19명이 숨지고, 6백여 명이 다쳤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신화통신은 시위대의 사망자 수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중국 공안 당국은 라싸에 마지막으로 남아있던 독일 기자 2명을 추방하는 등 외국 언론에 대한 취재 통제와 시위대의 폭력성을 부각시키는 선전전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 [국제] 입력시간 : 2008.03.22 (2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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