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연패 노리는 독일 유도선수 “개막식 불참”
karuna
조회수 2,106
2008.04.16 12:24
2004년에 이어 2008년 올리픽에서도 금메달을 노리는 유도선수 이본네 뵈니슈(독일)이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 불참을 밝혔다.
16일(한국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뵈니슈가 독일 ZDF-TV와 인터뷰에서 "중국의 티베트 탄압에 반대한다는 강한 신호를 보내기 위해 개막 행사에 참석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뵈니슈는 독일 여자유도 사상 첫 번째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로 지난 아테네 올림픽에는 57kg급 결승에서 북한의 계순희를 꺾고 우승했다.
2008.04.16 10:36 수정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