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무차관-달라이라마 회동, 티베트 사태 논의
kar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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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5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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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 기사입력 2008.04.15 05:46
【워싱턴=AP/뉴시스】
미 고위 관계자가 다음주 달라이 라마와 회동해 티베트 사태에 대한 중국의 강경진압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미 국무부는 21일(이하 현지시간) 미시간 주에서 폴라 도브리안스키 국무차관과 달라이 라마가 회담을 개최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도브리안스키는 티베트 특사로 활동하고 있다.
톰 케이시 미 국무부 대변인은 이번 회담이 2001년 이래로 도브리안스키와 달라이 라마의 11번 째 만남이라고 밝혔다.
또 이번 회담에서는 티베트에서 야기되고 있는 '심각한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라며 미국은 중국과 달라이 라마의 대화를 지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추인영기자 iinyoung8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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