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순례 감독, '프리 티베트 운동' 동참!
karuna
조회수 1,946
2008.04.24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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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감독은 27일 2008 베이징 올림픽 성화 봉송일에 맞춰 티베트의 평화를 촉구하는 뜻을 같이 하는 33인과 서울 한복판에서 달리기를 하게 됐다. 임 감독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앞에서 성명서를 낭독한 뒤 광화문까지 ‘평화 성화’를 봉송하게 된다. 첫번째 평화 성화 봉송 주자는 진보신당 심상정 대표이며 임 감독은 다섯번째 주자가 될 전망이다. 이번 행사는 시민 사회 종교단체의 연대모임은 <티베트 평화 연대>에서 주최한다. 이들은 티베트 사태의 무력 진압을 규탄하고 올림픽의 평화 정신에 의문을 표시하는 뜻에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임 감독은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을 마치고 티베트에 다녀온 뒤 ‘프리 티베트 운동’에 동참했다. <저작권자 ⓒ 인터넷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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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시간 : 2008/04/24 07:5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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