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화봉송 중국인들 폭력 항의 시위
kar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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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30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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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근 기자 |
‘4·27 중국 시위대에 의한 폭행 피해자 진상조사위원회’(왼쪽 사진)와 ‘티베트 평화연대’ 회원들이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효자동 주한중국대사관 앞에서 각각 집회를 열어, 국내 성화봉송 과정에서 일어난 중국인들의 폭력행사에 대한 철저한 진상조사와 가해자 처벌 등을 촉구하고 있다.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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