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bet & Dharamsala
티베트와 다람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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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베트 자유 염원 26일 평화 기원 무대

karuna           조회수 2,302
2008.06.26 14:41


 
[메트로] 2008년 06월 24일(화) 오전 09:17
20080624091715989c3_091715_0.jpg티베트의 자유와 세계 평화를 염원하는 무대 ‘193+1, 프리 티벳’이 26일 오후 7시30분 홍대 앞 클럽 ‘타’에서 열린다.
‘193+1’은 1950년 중국의 무력 침공 이후 독립국의 지위를 상실했으나 꾸준히 자신들의 권리를 외쳐온 티베트가 세계 독립국 숫자 193에 ‘+1’로 더해지기를 바라는 메시지로 이번 무대는 콘서트와 전시, 영상 상영 등 세 부분으로 구성됐다.
콘서트는 홍대 앞 인디 씬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그림자궁전·소히·시와·스왈로우·루네·이한철 등이 꾸민다.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티벳’이라는 제목의 전시회에서는 티베트의 자연과 전통, 3월의 시위 현장을 감상할 수 있다. 영상상영회 ‘꿈꾸는 카메라’는 다람살라의 청소년이 직접 제작한 단편 영화를 상영한다.
문의:016-783-5140
김민준(기자) mjkim@metr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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